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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지만…한화 이글스 홈 구장은 6번째 매진

중앙일보 2018.05.24 19:5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6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 홈구장. [프리랜서 김성태]

한화 이글스 홈구장. [프리랜서 김성태]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 베어스의 시즌 6차전 경기가 매진을 기록했다. 경기 시작(오후 6시30분) 후 50분이 지난 오후 7시20분에 1만3000장이 전부 팔렸다. 
 
이번 시즌 6번째 매진이자 공휴일이 아닌 주중시리즈(화~목) 중 첫 매진 달성이다.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주중시리즈 매진은 2015년 5월 28일에 열린 한화와 KIA 타이거즈전 이후 약 3년만의 기록이다.
 
올해 한화 홈에서 열린 25경기에 24만264명의 팬이 몰렸다. 평균 관중 9610명. 이는 최근 2016년 이후 같은 경기수(25경기) 대비 최다 기록이다. 2016년에는 홈 경기 25경기 동안 21만9509명(평균 8780명)이, 지난해에는 22만8659명(평균 9146명)이 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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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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