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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러시아월드컵 한국 베이스 캠프 숙소는 어떤 모습일까?

중앙일보 2018.05.24 19:38
축구 대표팀이 2018 피파 러시아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상트페테르부르크 뉴 피터호프(New Peterhof) 호텔 객실 내부.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이 2018 피파 러시아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상트페테르부르크 뉴 피터호프(New Peterhof) 호텔 객실 내부. [연합뉴스]

외신은 지난 22일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기간 한국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 캠프 예정지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뉴 피터호프 호텔 내부와 외부, 훈련장을 공개했다. 이는 월드컵 손님 맞을 준비가 끝났으니 어서 오라는 의미로 보인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호텔 객실과 식당, 피트니스 룸은 다소 검소한 느낌이 든다. 객실은 두 사람이 생활하기에는 좁아 보인다. 선수 한명이 사용해야 할 듯하다.  
뉴 피터호프 호텔 외부 전경. 주변에 호수가 있어 산책하며 휴식하기에 좋다. [연합뉴스]

뉴 피터호프 호텔 외부 전경. 주변에 호수가 있어 산책하며 휴식하기에 좋다.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뉴 피터호프 호텔 리셉션 데스크 전경.[연합뉴싀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로 사용할 뉴 피터호프 호텔 리셉션 데스크 전경.[연합뉴싀

뉴 피터호텔의 또 다른 객실 내부. 작은 책상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뉴 피터호텔의 또 다른 객실 내부. 작은 책상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뉴 피터호프 호텔 객실 내부.[연합뉴스]

뉴 피터호프 호텔 객실 내부.[연합뉴스]

대표팀 베이스캠프 숙소인 뉴 피터호프 호텔 식당 전경. [연합뉴스]

대표팀 베이스캠프 숙소인 뉴 피터호프 호텔 식당 전경.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 베이스캠프 숙소인 뉴 피터호프 호텔 운동시설.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 베이스캠프 숙소인 뉴 피터호프 호텔 운동시설. [연합뉴스]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 캠프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뉴 피터호프(New Peterhof) 호텔은  주변에 큰 호수와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환경이 장점이다. 선수들은 월드컵 기간 이곳에 머물며 스파르타크 연습장에서 훈련하게 된다.  
지난 2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에서 한 관계자가 잔디를 관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3일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에서 한 관계자가 잔디를 관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 전경. [연합뉴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파르타크 훈련장 전경. [연합뉴스]

스파르타크 훈련장 내 선수들이 마사지를 받는 공간. [연합뉴스]

스파르타크 훈련장 내 선수들이 마사지를 받는 공간. [연합뉴스]

스파르타크 훈련장 체력단련실 전경. [연합뉴스]

스파르타크 훈련장 체력단련실 전경. [연합뉴스]

스파츠타크 훈련장 벤치. 지난 23일 관계자들이 잔디관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파츠타크 훈련장 벤치. 지난 23일 관계자들이 잔디관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표팀은 18일 스웨덴전 니즈니 노브고로드, 23일 멕시코전 로스토프, 27일 독일 전 카잔으로  경기 이틀 전 이동한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곧바로 베이스 캠프가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돌아갈 예정이다.  
한국과 독일의 조별예선 3차전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카잔 버스 정류장에 경기 안내 포스터가 설치되어 있다. [축구수집가 이재형씨 =연합뉴스]

한국과 독일의 조별예선 3차전 경기가 열리는 러시아 카잔 버스 정류장에 경기 안내 포스터가 설치되어 있다. [축구수집가 이재형씨 =연합뉴스]

신태용 감독이 24일 오후 파주NFC에서 훈련 전 선수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신태용 감독이 24일 오후 파주NFC에서 훈련 전 선수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23일부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은 24일 훈련에서는 새롭게 구상한 전술을 선수들에게 연습시켰다. 축구협회는 전술의 노출을 꺼려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언론에 15분만 공개했다. 
 
신태용 감독은 지난 21일 소집행사 겸 출정식 행사에서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내 통쾌한 반란을 일으키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었다. 그러나 염기훈, 김민재, 권창훈, 이근호 등 주전 선수들의 줄 부상으로 상황은 좋지 않아 보인다.
 
24일 전술 훈련에 임하는 신태용 감독과 선수들의 표정은 비교적 밝았다. 기성용, 이청용, 고요한, 박주호 등은 연습 시작 전에 미리 훈련장에 나와 게임을 하며 몸을 풀기도 했다. 부상에서 회복 중인 김진수는  멀리 훈련장 밖에서 몸을 푸는 동료들을 아쉬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손흥민은 황희찬과 문선민 앞에서 인상적인 뒷발 차기 묘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대표팀은 28일과 다음 달 1일 대구와 전주에서 온두라스·보스니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주전 23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24일 파주NFC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기성용이 게임에서 벌칙을 받은 이청용에게 딱밤을 주고 있다. 박주호와 고요한이 딱밤을 주는 기성용을 도와주고 있다.임현동 기자

24일 파주NFC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서 기성용이 게임에서 벌칙을 받은 이청용에게 딱밤을 주고 있다. 박주호와 고요한이 딱밤을 주는 기성용을 도와주고 있다.임현동 기자

부상에서 회복중인 김진수가 24일 파주NFC에서 게임으로 몸을 푸는 기성용, 이청용, 고요한 박주호를 멀리서 바라보고 있다. 임현동 기자

부상에서 회복중인 김진수가 24일 파주NFC에서 게임으로 몸을 푸는 기성용, 이청용, 고요한 박주호를 멀리서 바라보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구자철이 24일 파주NFC에서 게임에서 벌칙을 받은 고요한에게 딱밤을 주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구자철이 24일 파주NFC에서 게임에서 벌칙을 받은 고요한에게 딱밤을 주고 있다.. 임현동 기자

고요한(오른쪽)과 이청용이 게임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고요한(오른쪽)과 이청용이 게임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24일 파주NFC에서 훈련 전 동료들과 게임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24일 파주NFC에서 훈련 전 동료들과 게임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표팀 공격수 김신욱이 훈련 전 옷을 갈아입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표팀 공격수 김신욱이 훈련 전 옷을 갈아입고 있다. 임현동 기자

부상에서 회복중인 김진수(왼쪽)가 훈련에 참가하는 홍철의 옷을 정리해 주고 있다. 임현동 기자

부상에서 회복중인 김진수(왼쪽)가 훈련에 참가하는 홍철의 옷을 정리해 주고 있다. 임현동 기자

24일 오후 손흥민이 축구화를 들고 파주NFC 훈련장으로 나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24일 오후 손흥민이 축구화를 들고 파주NFC 훈련장으로 나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구자철(왼쪽)과 기성용이 훈련을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구자철(왼쪽)과 기성용이 훈련을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24일 오후 파주NFC에서 손흥민이 스트레칭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4일 오후 파주NFC에서 손흥민이 스트레칭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기성용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기성용이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승우가 공을 들고 훈련하는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 임현동 기자

이승우가 공을 들고 훈련하는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 임현동 기자

24일 손흥민이 파주NFC에서 뒷발 차기묘기를 하자 문선민이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4일 손흥민이 파주NFC에서 뒷발 차기묘기를 하자 문선민이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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