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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탄 10살 소년 바람에 떠밀려 표류하다 구조돼

중앙일보 2018.05.24 19:30
구조되는 소년. [여수해경 제공=연합뉴스]

구조되는 소년. [여수해경 제공=연합뉴스]

24일 오후 4시 59분께 전남 여수시 만흥동 만성리해수욕장 앞 200m 해상에서 고무 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A(10)군이여수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경비함정 1척과 봉산해경파출소 구조정을 보내 신고 접수 5분여 만에 A군을 구조했다.
 
A군은 가족과 함께 물놀이하다 바람과 조류에 떠밀려 표류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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