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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유플랫폼 콰이, 홍대 거리서 일요일마다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

중앙일보 2018.05.24 17:37
 “매주 일요일 저녁,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콰이를 만나세요”
생활공유플랫폼 ‘콰이(Kwai)’가 인기 댄스팀 ‘스파키’와 함께 매주 일요일 홍대에서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를 실시중이다.첫 공연은 지난 20일(일) 열렸다.
 
콰이의 홍대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 현장 모습

콰이의 홍대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 현장 모습

콰이의 댄스 공연은 홍대를 대표하는 버스킹의 성지, 걷고 싶은 거리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된다. 공연팀 ‘스파키’는 버스킹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6인조 남성 댄스팀으로, 다른 댄스팀과의 댄스배틀, 컬래버레이션 공연 등으로 무대를 채운다. 이 밖에도 상금 10만원이 걸린 일반인 댄스대회도 개최하여, 공연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콰이의 홍대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 현장 모습

콰이의 홍대 댄스 버스킹 공연 이벤트 현장 모습

이뿐 아니라, 콰이 어플로 참여하는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접 공연을 보고 콰이에서 스파키팀을 팔로우 한 뒤, 콰이 어플로 영상을 찍어 공유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영상 업로드 시, ‘#콰이스파키’라는 해시태그도 꼭 함께 기재해야 한다. 콰이는 이벤트에 참여한 콰이 유저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콰이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콰이는 10-20대들을 비롯해 많은 톱 스타들이 애용하는 앱으로, 현재 전세계 누적 가입자 수가 7억명에 이른다. 콰이의 대표 서비스인 더빙 기능을 사용하면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 나오는 유명 대사를 사용자가 재미있게 재연해 볼 수 있으며, 이 밖에 얼굴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매직페이스’ 기능도 많은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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