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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 어학원 잠실센터 1주년 행사, 제임스 후퍼를 만나다

중앙일보 2018.05.24 15:01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이 오는 6월 1일 성인 어학원 마이클래스(myClass) 잠실센터 오픈 1주년을 기념하여 ‘잠시영국마실’이라는 테마로 잠실에서 영국을 만난다는 컨셉의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5월 29부터 6월 한 달간 진행한다.
 
6월 1일 1주년 기념행사 당일에는 ‘비정상회담’과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영국 남자 제임스 후퍼(James Hooper)의 토크 콘서트가 저녁 7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는 ‘Philosophy of adventure’라는 주제로 제임스의 끊임없는 인생 도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영국 생활 및 문화에 관해 관심 있는 청중을 위한 질의응답 세션을 마련하여 유익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토크 콘서트는 영국문화원 재학생 대상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영국 문화와 관련된 재미있는 퀴즈 이벤트와 함께 주최 측에서 준비한 선물과 핑거푸드 등 다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잠실센터 1주년 기념으로 ‘마이 오픈 클래스(myOPENclass)’를 통해 전문 영어교사 자격인 케임브리지대학 CELTA 또는 런던 트리니티대학 CertTESOL을 보유한 강사진의 수업을 들어볼 수 있다. 영국문화원 영어코스에 관심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영국문화원의 영어회화 커리큘럼을 체험해 볼 수 있다.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수업은 선착순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영국문화원 잠실센터장 그레이엄 해리스(Graham Harris)는 “평소 영국문화원의 수업에 관심 있던 비수강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영국문화원의 소셜 프로그램 마이클럽(myClub)을 비수강생들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애프터눈 티타임을 6월 5일과 7일에 진행한다. 수업은 영국문화원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하는 영국식 차(tea)를 맛보며 문화와 테이블 매너를 배워볼 수 있는 체험 클래스로 선착순으로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잠실센터 1주년 기념행사에 이어 영국문화원 전 센터에서는 6월 한 달간 20만원의 할인 프로모션 및 영국문화원 기념 우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영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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