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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싱턴 대한제국 공사관 개관식 김종진 청장·박보균 대기자 등 참석

중앙일보 2018.05.24 00:22 종합 23면 지면보기
워싱턴 대한제국 공사관 개관식 김종진 청장·박보균 대기자 등 참석

워싱턴 대한제국 공사관 개관식 김종진 청장·박보균 대기자 등 참석

고종 시대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의 개관식이 2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로건 서클에서 열렸다. 공사관은 을사늑약(1905년)으로 일제에 외교권을 박탈당한지 113년 만에 이날 건물 옥상에 태극기를 다시 올린 뒤 한미역사박물관 형태로 우리 역사에 다시 진입했다. 행사엔 정부 대표, 공사관 재매입 유공자, 조선 외교관들 후손, 교민대표 등이 테이프 커팅을 했다. 앞줄 왼쪽부터 유미 호건(메릴랜드주지사 부인), 박혜선(박정양 공사 손녀), 김종규(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박보균(중앙일보 대기자), 이해경(고종황제 손녀), 김종진(문화재청장), 정혜숙(워싱턴시 부시장), 오수동(국외소재문화재재단 미국사무소장), 김종헌(배재대 교수), 뒷줄 왼쪽부터 에벌린 사이먼스(로건서클 주민대표), 김영천(워싱턴 한인연합회장), 이상구(이상재공관원 증손), 제킨스 부부(변호사, 이전 집주인) [사진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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