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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순창 토마토 떡볶이 소스' 등 신메뉴 지속 개발

중앙일보 2018.05.18 19:1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아딸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프랜차이즈(떡볶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 [사진 아딸]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 [사진 아딸]

 아딸은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메뉴와 새로운 매출 증대 아이템을 연구하는 곳이다.
 
 포장 매출 극대화를 위한 반조리 떡볶이 제품, 인건비 절감을 위한 시스템 개선, 계절 아이템 등 다양한 매출 증대 방안을 마련했다.
 
아딸 창업자이자 이현경 떡볶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현경 소장은 순창군 및 발효산업진흥원과 손잡고 프리미엄 킬러 소스 ‘순창 토마토 떡볶이 소스’를 개발했다. 현재 아딸 로드 매장에서 사용 중이다. 아딸은 이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의 HMR(가정간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딸은 완제품의 일곱 가지 강점으로 ▶가족의 맛의 추억이 있는 브랜드 인지도 ▶합리적인 가격 ▶누구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제품 맛 ▶인스턴트 이미지 탈피 ▶어린이 건강 간식 ▶떡볶이 고유의 맛과 풍미 유지 ▶다양한 요리가 되는 활용도 높은 소스 등을 꼽았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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