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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특허 기술력, 얼굴 볼륨·주름 개선효과 오래 가

중앙일보 2018.05.18 19:08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엘러간(Allergan Plc.)의 ‘쥬비덤®’이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필러 부문 대상을 받았다.
 
쥬비덤 은 엘러간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다. [사진 한국엘러간]

쥬비덤 은 엘러간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다. [사진 한국엘러간]

쥬비덤®은 엘러간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히알루론산 필러다. 전 세계 101개 나라에서 판매 중이다. 한국엘러간 관계자는 “안면부에 주입함으로써 얼굴의 볼륨이나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해주는 의료기기”라며 “시술 결과가 상대적으로 더 오래 가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쥬비덤 제품 중 바이크로스™ 라인인 ‘볼루마® with 리도카인’ ‘볼벨라® with 리도카인’ ‘볼리프트® with 리도카인’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한국엘러간 관계자는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특허받은 고유의 바이크로스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부드러운 겔 타입의 필러”라고 강조했다.
 
한국엘러간은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AMI(Allergan Medical Institutes™) 및 쥬비덤® 아카데미(Juvederm® Academy) 등과 같은 학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엘러간 관계자는 “안전하고 올바른 쥬비덤® 제품 교육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엘러간은 조장은 작가와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쥬인공™’(쥬비덤®과 주인공의 합성어)을 만들고 소비자와 더 친숙하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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