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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46층 랜드마크 2355가구, 화서역 역세권

중앙일보 2018.05.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수원의 지하철 역세권에 초고층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대우건설이 수원시 대유평지구 2-2블록에서 분양 중인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투시도)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14개 동, 전용면적 59∼149㎡ 2355가구의 대단지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유평지구는 KT&G의 연초제조창 부지로, 주거·상업시설과 공원으로 개발 중이다.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속철도(KTX)와 지하철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수원역, 서수원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 롯데백화점·롯데마트·AK플라자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단지 옆에 대형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도의료원과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이용도 쉽다. 송림초·명인중·장안고 등 각급 학교와 학원가가 단지 인근에 있다. 서호공원·만석공원·수원 일월수목원(2020년 예정)·숙지산이 가까이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일 예정이다. 전용 84㎡ 일부는 4베이, 4룸 구조로 설계됐다. 단지 지하에 가구별로 캠핑 장비 등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제공된다. 단지 안에 실내수영장·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클럽·어린이집·작은 도서관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청약은 5월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담청자는 25일 발표한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있다. 문의 1877-848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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