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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스퀘어 인천점, 300m² 규모 이마트 PB '노브랜드 전문관' 오픈

중앙일보 2018.05.16 18:12
LF스퀘어 인천점은 17일 300m² 규모의 ‘노브랜드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노브랜드는 이마트 자체 브랜드(Private Brand)로 신선‧가공식품에서 가전까지 1500여 가지 다양한 상품을 우수한 가성비로 판매하는 준대규모 매장(SSM)이다.
 
이번 노브랜드 전문관 오픈으로 LF스퀘어 인천점은 의류에서 식품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지고, 고객 유입 및 매출이 느는 등 점포에 활력을 붙어 넣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LF스퀘어 인천점에서는 노브랜드 구매 후 LF스퀘어 멤버십에 가입하면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오픈 축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노브랜드에서도 LF스퀘어 인천점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특가상품 판매 및 사은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LF스퀘어 인천점 윤서황 점장은 "100여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돼 있는 LF스퀘어 인천점은 최근 내추럴 홈 인테리어샵 ‘라미꼬 홈’을 비롯 ‘헤어살롱 라브리지’, ‘삐에로 키즈카페’ 등을 오픈하였으며, 6월 중 3층 푸드라운지 리뉴얼을 통해 지역 내 넘버1 라이프스타일 쇼핑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LF스퀘어 인천점은 LF(Life in Future) 그룹에서 전개하는 도심형 프리미엄 쇼핑몰로 2012년 12월 연수구 청학동에 첫 오픈하여 현재는 양주점, 광양점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생활문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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