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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올해 다섯 번째로 발표한 ‘QS 국제 학생을 위한 최고의 도시 순위(QS Best Student Cities Ranking)’에서 런던이 최초로 1위에 올랐다.
런던은 평가항목 중 특히 ‘선호도’ 부문과 ‘취업률, 고용주 활동’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런던 거주 학생들에게도 좋은 후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톱 10 도시 순위에는 도쿄와 멜버른이 각각 2위, 3위에 올랐으며, 작년 1위였던 몬트리올은 올해 4위로 내려앉았다. 유럽 도시들은 톱10 순위 절반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히 학생들이 살기 좋은 곳임을 입증했고, 미국의 도시들은 톱10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 서울은 작년 4위에서 올해 10위로 순위가 하락했으며, 특히 ‘학생 후기(졸업 후 남고 싶은지와 체류 후기 등)’ 부문에서 15계단 떨어지며 전체 순위가 하락했다. 또 하나의 한국 도시중 대전은 작년보다 5계단 떨어진 86위에 오르기도 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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