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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황반변성의 모든 것』외 1건

중앙일보 2018.05.14 10:14 건강한 당신 2면 지면보기
『황반변성의 모든 것』
 
유형곤 외 6명 지음
라온누리
120쪽, 1만2000원
 
70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은 황반변성을 앓는다. 21세기 ‘눈의 역병’으로 비유되는 황반변성에 관한 궁금증을 『황반변성의 모든 것』(개정판)이 풀었다. 시력의 원리 부터 황반변성의 발생과 진행 과정, 실명에 미치는 영향, 위험 인자와 예방법, 합병증에 이르기까지 환자와 가족이 알아야할 정보를 총망라했다. 한국망막변성협회 소속 의대 교수들이 집필해 황반변성의 최신 치료 경향을 엿볼 수 있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프레드릭 살드만 지음
빅북
304쪽, 1만4500원
 
‘아는 게 힘이다’란 말은 건강 분야에서 유효하다. 건강 지식을 많이 숙지할수록 무병장수할 가능성이 커진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현대인의 건강 백서와도 같다. 알고 있다고 믿지만 제대로 모르는 건강 상식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체중 관리, 위생, 영양 섭취, 통증 관리, 성생활 등 알아두면 좋은 건강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건강지수를 높이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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