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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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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론조사업체 ‘모닝 컨설트’가 발표한 ‘2018년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America's Most Loved Brands) 상위 25위 명단에 삼성전자가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미국에 본사를 두지 않는 기업 중에는 3위였고, 소비자가전 부문에서는 월풀(순위 밖)과 마이크로소프트(MS, 25위) 등을 제치고 소니(7위)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모닝 컨설트’는 지난 1~3월 미국의 성인 약 25만 명을 대상으로 1000여개 기업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고 선호 브랜드 상위 25개를 발표했다.
한편,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1위는 세계최대 검색 사이트인 구글이 차지했고, 초콜릿으로 유명한 허쉬와 제과제빵 브랜드인 필스베리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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