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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웰빙 제품 에버콜라겐 인&업

중앙일보 2018.05.14 00:02 건강한 당신 5면 지면보기
에버콜라겐 인&업

에버콜라겐 인&업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기미·주근깨·잡티가 생기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엘라스틴 섬유가 파괴돼 주름이 깊어진다.  
 

저분자 콜라겐이 진피층까지 침투

콜라겐 성분은 추출이 까다롭고 상온에서 보관하기 쉽지 않다. 고도의 기술력을 통한 공정을 거치지 않은 경우 피부 등 체내 흡수가 어려운 성분이다. 특히 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크고 물에 녹지 않아 화장품을 바르는 것만으로는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하기 어렵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Newtree)는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주원료로 피부에 흡수되는 이너뷰티 제품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을 개발했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콜라겐을 피부 속 진피층까지 깊이 침투시켜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 대상 인체적용 시험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뷰티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꼽힌다.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이중 기능성 콜라겐 원료로 인정됐으며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하루에 한 번,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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