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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푸틴 반대 시위 1350명 연행

중앙일보 2018.05.07 00:18 종합 12면 지면보기
푸틴 반대 시위 1350명 연행

푸틴 반대 시위 1350명 연행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식을 이틀 앞둔 5일(현지시간) 모스크바 등 주요 도시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이 시위로 ‘푸틴 최대 정적’으로 불리는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도 등 1350명이 연행됐다. 경찰이 이날 모스크바 푸시킨 광장에서 시위대를 연행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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