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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기업 사회공헌 활성화 공동선언 한다…3일 혁신포럼 개최

중앙일보 2018.05.02 17:41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명환) 등 3개 기관은 3일 오후 2시 인천 로얄호텔 영빈관에서 ‘새로운 시대, 사회공헌 혁신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2018 사회공헌 혁신포럼 INCHEON을 공동 개최한다.
 
2018 사회공헌 혁신포럼 INCHEON은 지방자치단체, 학계, 현장 전문가, 사회공헌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사회공헌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지역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대표기관인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공헌 협력을 위해 ‘기업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한다.
 
또한 기업 사회공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마트, 롯데복지재단, 인천국제공항공사 3개 기업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새로운 사회혁신을 이끌 인재를 키우고 리더십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사회적 책임(CSR)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에서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고 노력하는 기업에 대해 사회적으로 격려하는 인정격려 제도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조강연은 인하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종대 교수가‘새로운 시대의 사회혁신 Agenda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주제발표는 한국SR전략연구소 코스리 고대권 대표가 ‘사회공헌 혁신의 개념, 글로벌 트랜드와 제언’, MYSC 김정태 대표의 ‘사회공헌 혁신 선진사례와 국내 시사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우용호 소장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혁신 모델 제안’이 있게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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