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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돈 절약하는 선거 - 바른미래 알뜰유세차 공개

중앙일보 2018.05.02 16:19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2인승 전기자동차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2인승 전기자동차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6·13 지방선거를 42일 앞둔 2일 바른미래당은 돈 안 쓰는 선거를 표방하고 알뜰 유세차를 공개했다.
바른미래당이 2일 공개한 전기자전거를 개조한 유세차. 제작업체 관계자가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이 2일 공개한 전기자전거를 개조한 유세차. 제작업체 관계자가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알뜰 유세차는 전기자전거·스쿠터·자동차 및 경차를 개조해 만든 것으로 
기존 선거에서 흔히 사용된 1톤 트럭 유세차보다 소형으로 골목골목을 누빌 수 있고 
제작비용과 기름값 등 유지비용을 월등히 절약할 수 있다.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를 열고 친환경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자동차, 경차 등으로 제작한 알뜰 유세차 전시회를 했다. 박주선 공동대표,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등 참석자들이 전기자전거 유세차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를 열고 친환경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자동차, 경차 등으로 제작한 알뜰 유세차 전시회를 했다. 박주선 공동대표,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등 참석자들이 전기자전거 유세차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이날 '돈 안 쓰는 선거 실천대회'를 기획한 바른미래당 지방선거기획단장인 이학재 의원은 
"지난 2014년도 지방선거에서 선거 보전비용 약 3000억원"이라며
"유세차, 홍보물, 전화비용, 문자메시지 발송비용을 30%만 절약한다면 약 1000억원을 절약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선거에서 절약한 비용으로 학교에 있는 아이들에게 공기청정기를 제공하자고 제안했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2일 국회에서 열린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에서 전기스쿠터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 2일 국회에서 열린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에서 전기스쿠터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2인승 전기자동차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2인승 전기자동차 유세차를 시승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경차로 제작한 유세차에 타고 손을 흔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경차로 제작한 유세차에 타고 손을 흔들고 있다. 강정현 기자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도  "이번 선거캠프의 모토는 바꾸자"라며 
"제한된 인력, 제한된 예산 아래에서 가장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를 열고 알뜰 유세차를 공개했다.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자동차, 경차 등으로 제작한 유세차. 강정현 기자

바른미래당은 2일 국회 헌정기념관앞에서 '돈 안쓰는 선거 실천대회'를 열고 알뜰 유세차를 공개했다.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전기자동차, 경차 등으로 제작한 유세차.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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