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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잼잼 오감만족 그림그리기’ 행사 개최

중앙일보 2018.04.30 15:41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지난 28일 서울대공원 금붕어광장에서 진행한 ‘잼잼 오감만족 그림그리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음자리의 새로운 키즈 간식라인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음자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선정된 5세 이상에서 미취학 어린이가 있는 가족과 복음자리 임직원 등 총 80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EBS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보니'로 큰 인기를 받았던 배우 ‘황바울’이 MC로 나섰다.
 
참가자들은 7가지 색깔의 천연 물감으로 에코백에 그림을 그리는 메인 행사를 비롯해 캐릭터 타투, 퀴즈 이벤트, 보물찾기, 버블쇼 등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복음자리는 에코백 그림 그리기 체험에 사용할 물감으로 복음자리 잼 차 제품에 들어가는 100% 과일농축액에 치자 색소를 섞어 준비해 참가 가족들이 아이와 함께 더욱 안심하고 그림그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잼잼 오감만족 그림그리기’ 행사에서는 키즈 간식 라인 신제품을 체험하고 시식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복음자리는 참가자 전원에게 ‘복음자리 치즈똑’ 2종, ‘복음자리 잼잼 젤리’ 3종 등의 신제품 키즈 간식과 복음자리 딸기잼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간식세트를 증정했으며, 키즈 간식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시식 부스까지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하지은 PM은 “이번 잼잼 오감만족 그림그리기 행사 참가비 전액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기부하고, 복음자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복음자리의 철학을 소비자와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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