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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

중앙일보 2018.04.30 14:48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과 관련된 많은 기념일이 있는 5월이 다가오고 있다.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리는 5월은 평소에는 잊고 지내던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다.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 따듯해지는 5월. 많은 연휴가 있는 달이니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색다른 추억을 쌓아보면 어떨까. 지금 온라인투어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여행 가기 좋은 동남아 여행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브라보 5/6/7! 시니어 즉시할인
가족을 위해 쉴새없이 달려온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브라보 5/6/7'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출발일 기준, 여권 상 생년월일 기준이다. 시니어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대한항공 또는 진에어를 이용해 4일간 야류, 지우펀, 화련, 스펀 101 빌딩 등을 여행할 수 있는 대만 패키지 상품과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을 탑승하는 홍콩 패키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대만은 야시장, 스펀, 홍등거리 등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할 뿐만 아니라 야류, 태로각협곡이 주는 대자연의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홍콩은 약 3시간 30분 정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활기차면서도 화려한 도시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여행으로 좋다.
 
아가야 여행가자! 유아무료 프로모션
아기와 함께 가족여행을 떠난다면 코타키나발루, 싱가포르, 홍콩을 고민해보자. 성인 2인 동반 시 24개월 미만 유아는 1명에 한해 무료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깨끗한 휴양지 중 하나로 키즈클럽, 수영장 등 리조트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어 아기와 떠나도 부담이 덜하다. 유아 무료 프로모션이 적용 되는 상품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또는 샹그릴라 리조트를 이용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호핑투어, 야시장 관광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싱가포르는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여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을 이용해 5일 동안 1일 자유일정을 포함해 보타닉 가든, 센토사 섬, 유니버셜 등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아기와도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시니어 할인이 적용되는 대한항공 홍콩 패키지 상품은 유아 무료 프로모션도 함께 적용된다. 홍콩은 부담 없는 짧은 비행은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다. 대가족이 함께 여행 가는 것을 계획 중이라면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홍콩으로 떠나보자.
 
온라인투어 이인근 동남아팀 팀장은 “가족 여행을 가게 되면 인원이 많아 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들이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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