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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외 1건

중앙일보 2018.04.30 1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 
 
손문호 지음 
그리심어소시에이츠 
148쪽, 1만5000원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가 늘고 있다. 치매 예방법을 담은 『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가 출간됐다. 정형외과 의사인 저자는 치매와 거북 목과의 연관성에 주목한다. 뇌를 받쳐주는 목뼈가 굽으면 뇌의 혈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치매를 다스릴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25년간의 진료 경험을 책에 담았다. 저자가 개발한 목뼈 근육 재활 운동법도 실렸다.  
 

 
『음식을 처방해 드립니다』 
 
리나 네르트뷔 이우렐 
미아 글라세 지음 
반니, 228쪽, 1만4800원
 
건강한 삶은 건강한 식사에서 시작된다. 항염증 식사 가이드북 『음식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나왔다. 저자는 50만 명의 구 독자를 가진 스웨덴의 인기 건강 블로거다. 책에는 염증을 줄이고 장 속 유익한 세균을 살릴 수 있는 식사법이 담겼다. 건강 정보는 의사의 검수를 받아 오류를 최소화했다. 울금·신바이오틱스·정향 등 9가지 항염증 식품을 활용한 음료·레시피 17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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