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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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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이 매월 발표하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4월 조사 결과
지난달 4위였던 <나 혼자 산다>가 얼마전 종영한 예능 최강자 <무한도전>의 빈자리를 채우며 첫 1위를 차지했다.
<나 혼자 산다>는 2013년 3월 시작되어 240회에 이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명 ‘무지개 모임’ 으로 불리는 출연진들이 다채롭고 유기적인 에피소드를 이어가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며 사상 첫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탄탄한 고정 시청층을 확보하며 시사예능 프로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썰전>이 올랐고,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3위에 오르며 최근의 인기를 반영했다. 효리네 민박이 4위, <나는 자연인이다>가 5위에 올랐다.
JTBC는 지난달에 이어 상위 11개 프로그램 중 4개 프로그램을 순위에 올리며 예능 프로그램 신흥강자로서의 면모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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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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