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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서울 도심·강변북로 자전거로 함께 달려요

중앙일보 2018.04.30 00:40 종합 17면 지면보기
정세균 국회의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열린 2017 서울시 자전거대행진에 참가해 힘찬 함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이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열린 2017 서울시 자전거대행진에 참가해 힘찬 함성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중앙일보와 JTBC가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오는 6월 17일(일) 오전 8시 ‘2018 서울 자전거대행진’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 자전거대행진’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서울역~한강대교 북단~강변북로~가양대교 북단~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이르는 총 21㎞ 구간을 달리는 퍼레이드 행사입니다. 5000여대의 자전거가 순위에 관계없이 서울 도심을 달리는 축제의 장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8년 6월 17일(일), 오전 8시 출발
◆장소: 광화문광장~월드컵공원 평화광장 21㎞구간
◆참가접수: 2018년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신청: 홈페이지 www.seoulbikefest.com 선착순 5000명
◆참가비: 1만원
◆문의: 02-2031-1913
◆주최: 중앙일보, JTBC
◆후원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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