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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35주년 기념 여름 신상품 출시

중앙일보 2018.04.30 00:02 7면 지면보기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는 2018년 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진 헬렌카민스키]

헬렌카민스키는 2018년 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진 헬렌카민스키]

호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카민스키가 지난 26일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론칭 35주년을 기념해 2018년 여름 시즌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18SS 모자와 액세서리를 포함해 35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 휴양지 콘셉트의 린넨 소재 의류와 라피아슈즈를 선보였다. 청담점 및 일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35주년 기념 캡슐 컬렉션은 브랜드 설립자이자 아티스트인 헬렌 마리 카민스키가 호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작품에서 영감 받았다. 시드니 혹스베리의 광야를 표현한 작품으로 실크 코튼 패브릭에 작품을 담아 컬렉션을 완성했다.
 
헬렌카민스키 최초의 모자 Classic 5에 사용된 라피아 와이드 브레이드 기법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다. 35주년 컬렉션은 헬렌카민스키 아이코닉 아이템인 classic 5, 와이드 챙 페도라 Loma, 바이저 Mairy, 숄더 백 Camalillo 총 네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헬렌카민스키는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더 다가갈 예정으로 라피아 모자, 가방과 함께 바캉스에서 착용할 수 있는 토털 룩을 제안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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