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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송월과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인증샷 찍은 조용필

중앙일보 2018.04.29 15:33
[사진 윤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윤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윤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윤도현 인스타그램]

가수 윤도현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참석한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 현송월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윤도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면 사진을 올리며 "이거 먹고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북한 여가수분들과 급 불렀다"고 적었다.
 
이어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어쿠스틱버전 '나는 나비'로 로큰롤 했다. 역사의 순간에 제 음악이 함께한 영광스런 멋진 날이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장과 가수 조용필이 나란히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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