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차량 에워싸고 김정은 위원장 철통경호...삼엄하네..

중앙일보 2018.04.27 15:54
 2018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11시 57분께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전 회담을 마치고 오찬 휴식을 위해 철통 경호를 받으며 북측 판문각으로 돌아갔다.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판문각을 나와 남측 평화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판문각을 나와 남측 평화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남측 평화의 집으로 이동할 때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은 것과 달리 평화의 집 앞에서 자신의 전용 벤츠 리무진을 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27일 경기도 파주 판문점 평화의집을 나서 북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이 27일 경기도 파주 판문점 평화의집을 나서 북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27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찬을 위해 탑승한 차량이 북측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북으로 향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27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찬을 위해 탑승한 차량이 북측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북으로 향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전 정상회담을 마치고 차를 타고 북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오전 정상회담을 마치고 차를 타고 북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번호판이 없는 이 벤츠 S600 리무진은 지난달 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에 갔을 때 공수해갔던 차량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철통 보안 속에서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지난 3월 27일 오후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베이징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철통 보안 속에서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뒤 지난 3월 27일 오후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베이징역으로 진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김 위원장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배웅을 받으며 승용차 뒷좌석에 오르자 밀착 경호를 담당하는 12명의 건장한 경호원들이 차와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경호부대 책임자가 선두를 맡았다.
이 경호책임자는 김 위원장이 북한 내부 활동 때 장성 계급장을 단 군복을 입고, 허리에는 권총을 찬 모습으로 김 위원장의 지근거리에 위치하곤 했다. 
 
김정은 경호 책임자(원안). [연합뉴스]

김정은 경호 책임자(원안). [연합뉴스]

 
 
 
변선구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