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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첨단업무단지, 명문 학군, 강일·상일IC 인근

중앙일보 2018.04.27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고덕자이
 

상일동역세권 1824가구
풍부한 생활편의인프라

GS건설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 ‘고덕자이’를 분양한다. 고덕 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총 1824가구 중 일반분양분이 전용 48~118㎡ 864가구다.
 
고덕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실수요층이 두터운 85㎡ 이하 국민주택이 전체의 99%에 달한다.
 
인근에 강일IC·상일IC가 위치해 올림픽도로와 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역 교통망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7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인근에 위치한 첨단업무단지에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했고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도 조성 중에 있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쇼핑·관광·레저·업무 관련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엔지니어링 복합단지는 다수의 R&D 센터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GS건설이 짓는 고덕자이 주변에 첨단업무단지가 들어서고 명문 학교들이 몰려있다.

GS건설이 짓는 고덕자이 주변에 첨단업무단지가 들어서고 명문 학교들이 몰려있다.

 
단지 주변에 고일초를 비롯해 한영중·한영고·한영외고·배재고 등 서울 최고로 꼽히는 명문 학군이 위치해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경희대병원·현대백화점·강동아트센터·하남스타필드 등의 생활편의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의 명일근린공원·광나루한강공원 뿐만 아니라 단지 우측의 고덕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한강공원까지 이어져 조성돼 있다.
 
GS건설은 다양한 입면디자인을 활용한 ‘자이’만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특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안에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조경 공간을 만들고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에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사우나는 물론 작은도서관 등을 배치한다. 이 밖에도 보육시설과 독서실 등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환경을 책임질 다양한 부대복리 시설을 갖춘다.
 
임종승 분양소장은 “고덕자이가 지역의 랜드마크로·손색없는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장원 기자 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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