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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도심과 숲 조화…구리 중심 생활권 632가구

중앙일보 2018.04.27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구리역까지 걸어서 이용
거실·주방 층간소음 확 줄여

경기도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600여 가구 규모의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4월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632가구 규모다. 이중 33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39㎡ 78가구, 59A㎡ 76가구, 59B㎡ 63가구, 84A㎡ 100가구, 84B㎡ 2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구리시 인창동 재개발정비사업으로 구리역·롯데백화점·인창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있다. 경의중앙선 구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경의중앙선 구리역은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과 환승될 계획으로 향후 강남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별내선은 현재 암사동까지 운행중인 지하철 8호선이 구리시를 지나 남양주시 별내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완공시 구리역에서 서울 잠실역까지 환승 없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등의 도로망 이용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가 경기도 구리시의 중심 생활권인 인창동에 들어선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가 경기도 구리시의 중심 생활권인 인창동에 들어선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는 ‘도심(Urban)’과 ‘숲(forest)’을 합한 단지명처럼 롯데백화점, 한양대 구리병원, CGV 등 쇼핑·문화·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창공원을 비롯해 구리역공원·구리광장·동구릉·장자호수공원·구리한강시민공원 등 주변 환경도 좋다. 구지초·인창중·인창고 등 초·중·고교가 인근에 있다.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30mm)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완충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계획이다. 또 주차 공간을 일반보다 10cm 더 넓게 설계했다. 이밖에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집안 에너지 조회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구리역 3번 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031-566-3838 
 
김태윤 기자 pin2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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