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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명가] 고속철도 역, 공항 가깝고 대규모 호수공원

중앙일보 2018.04.27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광주전남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전용면적 84㎡ 1558가구
서울 오가는 버스 운행

전남 나주시 빛가람로 800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에 부영주택이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1558가구를 임대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18~23층 20개동 규모로 공급하는 광주전남혁신도시 B6블럭’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있다.타입별로 84㎡A 1190가구, 84㎡B 184가구, 84㎡C 92가구, 84㎡D 92가구 총 1558가구다.
 
광주전남혁신도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력을 비롯해 15개의 공공기관이 입주를 마친 상태고, 마지막으로 이전을 계획 중인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도 착공에 들어갔다. 이어 500여 곳의 민간 협력업체 입주 및 추가적으로 한전공대 설립도 예정돼 있어 미래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광주전남혁신도시에 배후수요가 많은 1500여 가구의 부영 아파트가 들어선다.

광주전남혁신도시에 배후수요가 많은 1500여 가구의 부영 아파트가 들어선다.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가 들어서는 광주전남혁신도시 근처에는 고속철도(KTX) 나주역과 광주송정역이 있어 전국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호남고속도로·광주공항·무안국제공항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지역 간 교통연계성이 우수한 교통의 요지이다. 무엇보다 광주전남혁신도시와 서울남부터미널을 오가는 버스 운행을 시작해 수도권으로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여건 또한 장점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도 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전남과학고·전남외고 등 특목고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내 5개 초등학교(1개 신설예정),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가 들어서 있다. 특히 전국의 인공 호수공원 중 두 번째로 큰 중앙호수공원과 문화시설을 갖춘 테라스 거리, 나주호 관광단지, 배메산 등이 가까워 친환경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나주지역 최초로 개관된 CGV를 비롯해 각종 문화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부영 관계자는 “교통과 교육 여건이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나주시 빛가람로 696번지에 있다.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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