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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역시 남다른 대륙의 스케일, 절벽 위 100미터 편의점 오픈

중앙일보 2018.04.26 17:00
 
절벽 100m 위에 들어선 편의점에서 등반하던 산악인이 음료수를 사고 있다.[AFP=연합뉴스]

절벽 100m 위에 들어선 편의점에서 등반하던 산악인이 음료수를 사고 있다.[AFP=연합뉴스]

후난성 핀지앙의 스니우자이 국립공원 절벽 위에 간단한 식음료를 파는 편의점이 지난 25일 개점했다.[AFP=연합뉴스]

후난성 핀지앙의 스니우자이 국립공원 절벽 위에 간단한 식음료를 파는 편의점이 지난 25일 개점했다.[AFP=연합뉴스]

절벽 위 편의점에서 음료를 파는 점원. 식음료를 이곳으로 가져와 판매하는 진정한 극한직업에 종사한다.

절벽 위 편의점에서 음료를 파는 점원. 식음료를 이곳으로 가져와 판매하는 진정한 극한직업에 종사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 위 100미터 위에 편의점이 등장했다. 이 가게는 중국 후난성 핀지앙의 한 절벽 위에 클라이밍을 즐기는 산악인들을 위해 지난 25일 오픈했다. 절벽 편의점은 등반 도중 목이 마른 산악인을 위해 음료수나 간단한 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choissie@joongang.co.kr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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