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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출시

중앙일보 2018.04.26 09:00
스위스 전통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지난 1월 제28회 스위스고급시계박람회 (SIHH)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던 새로운 남성 라인,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Polaris Chronograph)’를 국내에 출시한다.  
예거 르쿨트르에서 새롭게 출시한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Polaris Chronograph)’

예거 르쿨트르에서 새롭게 출시한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 (Polaris Chronograph)’

 
예거 르쿨트르 자체 제작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751을 탑재한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Polaris Chronograph)은 스포티한 감성과 브랜드 특유의 엘레강스한 분위기가 더해진 데일리 워치이다. 특정 구간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스케일은 트랙이나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워치메이킹 세계에서 가장 실용적인 컴플리케이션을 증명함과 동시에 정밀함을 자랑하는 푸셔를 더욱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다이얼을 가리지 않는 얇은 베젤을 접목시켜 가독성을 극대화 했으며, 깔끔한 대조 효과를 통해 삼각형의 오버사이즈 인덱스로 완성된 크로노그래프 서브 다이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는 스틸과 로즈 골드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 스위스 산맥의 발레 드 주 계곡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창립 이후부터 모든 시계를 시계 명장들이 무브먼트에서 케이스까지 하나하나 디자인하고 만들어 조립합니다. 여기에는 독창성과 의지, 성실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오래 갈지가 중요할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장인 정신입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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