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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분기 영업익 11.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중앙일보 2018.04.26 08:16
[사진 네이버]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3091억원, 영업이익 2570억원을 올렸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전분기보다 3.4% 각각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11.6%, 전분기 대비로는 11.7% 각각 감소했다.
 
네이버는 영업익 감소 원인에 대해 “인공지능(AI) 등 기술 개발을 위한 1500명 이상의 관련 인재 확보,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위한 콘텐트 확보 및 마케팅, 일본 자회사 라인의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영향”이라고 밝혔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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