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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원형 테이블 놓인 남북정상회담장

중앙일보 2018.04.26 01:31 종합 1면 지면보기
타원형 테이블 놓인 남북정상회담장

타원형 테이블 놓인 남북정상회담장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정상회담에서 마주 앉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 2층 정상회담장이 25일 공개됐다. 테이블은 궁궐의 교각 난간 형태를 모티브로 해 두 개의 다리가 하나로 합쳐지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폭은 2018년을 상징하는 2018㎜로 제작됐다. 남북 정상이 앉을 의자 상단에는 한반도 문양을 새겼고, 회담장 배경에는 신장식 작가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작품을 걸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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