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사랑, 이탈리아서 추락사고…"다리 크게 다쳐 응급치료 중"

중앙일보 2018.04.25 22:10
배우 김사랑. [일간스포츠]

배우 김사랑. [일간스포츠]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해외여행 중 맨홀에 추락해 골절 사고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스포츠월드는 김사랑이 이탈리아 여행 중 방치된 맨홀에 빠져 다리가 골절됐다고 보도했다. 김사랑은 당시 유명 가구점에 방문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사랑은 긴급하게 귀국해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백민경 기자 baek.minkyung@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