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2017음악산업백서’에 의하면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장르는 발라드, 댄스, OST 음악 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음악 콘텐트 이용자 70%는 온라인으로 음악을 즐기며,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는 멜론, 유튜브가 꼽혔다. 또한 10명 중 9명의 온라인 음악 서비스 이용자들이 1만원 미만의 비용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최근 저작권 단체와 정부가 추진하는 음원 수익 분배율 변경안에 음악 서비스업체들이 반발하며 서비스 이용료 인상안을 발표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어 이용자들의 서비스 이용료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