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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후 지친 피부 되돌리는 홈케어… 보습크림으로 피부장벽

중앙일보 2018.04.23 15:04
화창한 날씨와 선선한 봄바람이 여행 욕구를 샘솟게 만드는 요즘.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을 보기 위해 나들이에 나섰다가 건조한 날씨와 자외선으로 피부 균형이 무너졌다면 기초부터 세심히 피부 관리를 해야 할 때다.
 
뷰티 브랜드 휴웨이 수나리 관계자는 “특히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는 피부에 달라붙거나 모공 속으로 침투해 여드름, 피부염, 주름 등 피부 노화를 일으킨다. 나들이 후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클렌징과 수분, 영양 공급은 필수”라고 조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윤기 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방법으로 깨끗한 피부를 만든 후 보습크림을 덧발라 피부 깊숙이 영양을 전달하는 ‘솜털 세안법’, ‘7스킨법’을 제안했다.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보습 크림은 피부 장벽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휴웨이 수나리의 프리미엄 펩타이드 크림은 인삼추출물 및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며, 트리 펩타이드가 볼륨을 잃고 푸석해진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부여하는 제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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