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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체험 ‘VR컴퍼티션’ 개최

중앙일보 2018.04.19 16:30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는 지난 4월 9일부터 13일까지 VR테마파크 ‘판타VR’과 협력하여, 교내에서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의 하나인 가상현실(VR)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알아갈 수 있도록 ‘VR컴퍼티션’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VR컴퍼티션에서 ‘케이크 줍기’ VR게임을 즐기는 학생

VR컴퍼티션에서 ‘케이크 줍기’ VR게임을 즐기는 학생

오산대학교는 급변하는 사회적 트렌드와 산업 수요에 맞춘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하여 오산대학교 Vision 2025를 ‘Industry 4.0 창의인재 양성대학’으로 선포한 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인재 양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번 VR컴퍼티션을 주관한 홍보전략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학의 Vision 2025 실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 중 하나인 VR기술을 좀 더 쉽게 체험하고 즐기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호텔조리과 김연우 학생은 “평소 VR기술에 대해 호기심이 있었지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아쉬웠다”며 “직접 VR게임을 체험해보면서 VR기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산대학교 홍보전략센터는 오는 5월에는 드론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작동실습, 영상촬영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에 학생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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