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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윤종웅 진로 전 대표, 이브자리 공동대표에

중앙일보 2018.04.19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침구전문기업 이브자리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공동대표이사인 서강호 부회장을 진로 전 대표였던 윤종웅 부회장으로 교체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업주인 고춘홍 회장과 윤 부회장이 공동대표를 맡게 됐다. 윤 부회장은 2007년 진로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2013년 4월부터 이브자리 부회장으로 경영 자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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