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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자유, 위트, 에너지 … 그리고 스타일

중앙일보 2018.04.19 00:01 강남통신 11면 지면보기
식물 프린트를 기본으로 블랙·레드·화이트 컬러가 조합된 더비 슈즈. 137만원
발등 부분의 물빛 PVC 디테일이 시원해 보이는 여름 샌들. 83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 2018 SS 신제품

송아지 가죽 꼬임 디테일 덕분에 화려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로퍼. 97만원
얼음처럼 투명한 크리스털 장식이 덧붙여져 시원해 보이는 샌들. 가격 별도 문의
봄기운을 전하는 식물 패턴과 동양적인 칼라 디자인이 개성 있는 가죽 재킷. 597만원
레드와 스카이블루 조각을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패치워크한 양가죽 재킷. 버튼의 위치도 독특하다. 337만원
반짝이는 비늘처럼 수많은 스팽글로 장식된 지퍼 후디 블루종. 497만원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독수리 로고가 돋보이는 실크 시스루 블라우스. 가격 별도 문의
크리스털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송아지 가죽 소재의 화이트 토트백. 가격 별도 문의
줄을 달면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실용적인 투웨이 미니 토트백. 37만원
질감이 서로 다른 두 개의 가죽을 조합한 디자인이 특징인 백팩. 127만원
입구의 지그재그 패턴과 화이트·레드의 컬러 조합이 특징인 클러치백. 33만원
지그재그 모양의 비늘모양과 동그란 몸통의 조합이 위트 있는 물고기 모양 브로치. 37만원
화사한 컬러 매치가 봄기운을 부르는 컬러스톤 목걸이. 47만원
캐주얼한 분위기의 검정 면사 네트 버킷백. 가격 별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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