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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세 번째 TV CF…일반인 12명이 모델로

중앙일보 2018.04.17 14:30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세 번째 CF로 TV 광고 시리즈를 이어간다.  
 
참좋은여행은 지난해 11월 CM송 따라 부르기 캠페인 '참좋은 캐스팅'을 진행, 당선된 이들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TV CF 모델로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참좋은 캐스팅'에는 436팀, 1천여 명이 응모했고 홈페이지 방문자는 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참좋은 캐스팅'을 통해 발탁된 참좋은여행의 TV CF 모델은 총 대상 및 최우수상 5개 팀 12명으로, 이들은 지난달 4일 출국해 14일까지 11일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시작으로 터키 이스탄불과 스페인 말라가, 론다, 세비야 등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 4월 16일부터 온에어 된 이번 CF는 '고객이 함께 만든 참좋은송 여행'이라는 테마로, 아름다운 배경에 '참좋은캐스팅' 당선자 모델들의 자연스럽고 활기찬 매력이 녹아 들어 보다 생동적인 영상미가 완성됐다는 평이다.  
 
참좋은여행은 지난 2013년 여행업계에서는 선두로 TV CF를 선보이며 직판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쳐왔다. 이어 2015년에는 중독성 있는 선율의 후크송인 십센치의 ‘쓰담쓰담’을 개사한 ‘참좋은송’ CF로 여행사 TV 광고의 시대를 열었다.
 
올해 초 제작한 세 번째 TV CF를 통해서는 기존 2015년 버전 참좋은송의 즐거운 분위기를 더욱 강조해 고객들에게 보다 젊고 친근감 있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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