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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투표참여 홍보 나선 야쿠르트 아줌마들

중앙일보 2018.04.13 19:08
12일 부산 남구 대연3동 주민센터 앞 대연문화공원에서 전국 최초로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을 가졌다.송봉근 기자

12일 부산 남구 대연3동 주민센터 앞 대연문화공원에서 전국 최초로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을 가졌다.송봉근 기자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동네 민주주의’ 가치 전파 및 지방선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국야쿠르트 부산지사와 협업 홍보사업 목적으로 12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3동 주민센터 앞 대연문화공원에서 전국 최초로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  
 ‘코코’는 한국야쿠르트의 배달용 탑승카로 이번 지방선거의 선거일 등이 표기된 현수막을 부착하고 동네 구석구석을 누빌 예정이다.  
또,‘코코’에 탑승한 야쿠르트 아줌마들도 선거정보가 기재된 제품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투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야쿠르트 아줌마의 친근한 이미지와 동네 곳곳을 누비는 ‘코코’를 활용한 협업 홍보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발대식에는 ‘코코’ 20대가 대연문화공원에 도열한 가운데 ‘코코 홍보단’ 선서, 선관위 캐릭터 인형과 피켓을 활용한 화려한 카드섹션, 대남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코코’ 퍼레이드 등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부산시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 부산아쿠아리움, 삼진어묵, 키자니아(부산점) 등 지역 대표 기업들과의 협업 홍보를 통해서 ‘동네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며 자연스럽게 선거에 참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봉근 기자 bksong@joongang.co.kr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송봉근 기자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송봉근 기자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코코를 타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송봉근 기자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코코를 타고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송봉근 기자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송봉근 기자

우리 동네 코코 발대식 후 야쿠르트 아줌마들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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