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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DPC, 광고모델로 신예 걸그룹 '네온펀치' 발탁

중앙일보 2018.04.13 17:15
㈜엠에스코(대표 서문성)가 운영하는 토탈 홈케어 뷰티 브랜드 DPC는 광고 모델로 걸그룹 ‘네온펀치’를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DPC 화장품 전속 모델로 선정된 데뷔 전 아이돌 그룹 ‘네온펀치’

DPC 화장품 전속 모델로 선정된 데뷔 전 아이돌 그룹 ‘네온펀치’

 
네온펀치는 앞으로 핑크 아우라 쿠션으로 잘 알려진 화장품 브랜드 DPC의 전속 모델로 광고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 4월 초 지면 광고 촬영을 모두 마쳤으며, 광고 화보 컷에서도 무결점 피부와 생기 넘치는 외모로 제품에 어울리는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DPC와 네온펀치가 함께한 네온펀치TV ‘아이돌의 뷰라밸’ 콘셉트의 리얼리티 영상도 뷰티 브랜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화제를 모르고 있다.  
 
DPC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헬스앤뷰티스토어 입점을 통해 젊은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네온펀치와 함께 서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네온펀치는 아직 정식 데뷔 전인 신예들이지만 특유의 트렌디함과 걸크러시한 이미지가 잘 부합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네온펀치는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 스피디하고 간편한 메이크업이 가능한 쿠션 제품을 좋아했다”며 “DPC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기대된다”며 모델 선정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온펀치’는 5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음악은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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