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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죄와길 특집 장진영·최단비 변호사 근황

중앙일보 2018.04.12 05:49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2010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죄와 길’ 특집에 출연했던 장진영·최단비 변호사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죄와 길’ 특집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제주도 MT 당시 멤버 길(본명 길성준)의 무단방뇨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길과 유재석의 법정 공방을 담아냈다. 장 변호사는 피고(유재석·정형·노홍철) 측 변호사로, 최 변호사는 원고(길·박명수·정준하) 측 변호사로 출연했다.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장진영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세먼지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장진영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미세먼지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당 최고의원 등을 지낸 장 변호사는 현재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로 뛰고 있다. 그는 지난달 26일 “젊고 매력적인 서울을 만들겠다”며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사진 MBC '무한도전']

최단비 변호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최단비 변호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최단비 변호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최단비 변호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1]

최 변호사는 지난 11일 바른미래당에 입당했다. 최 변호사는 입당 배경에 대해 “과거 정치로부터 자유롭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곳은 바른미래당”이라면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인 ‘미래 캠프’에 합류해 안 위원장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변호사는 안 후보의 캠프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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