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생활균형재단, 부산시 노동자와 함께하는 '워라밸 데이' 진행

중앙일보 2018.04.06 10:00
일생활균형재단은 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부산시 노동자와 함께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워라밸 데이’는 부산광역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주최, (재)일생활균형재단,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주최로 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워라밸 놀이터’와 일생활균형 캠페인 참가기업 근로자면 누구나 신청가능한 ‘워라밸 무비데이’, 마지막으로 부산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2인 이상 or 동호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워라밸 직장인 음악경연대회’까지 참여자의 흥미에 따라 고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특히 축제의 메인 이벤트인 ‘워라밸 직장인 음악경연대회’는 총 시상금 600만원이 걸린 대회로, 개그 프로그램 출신 인기 개그맨이 사회를 맡는다. 또, 대회 중간마다 축하무대도 마련되어 있어 대회의 재미를 한층 더할 계획이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워라밸 놀이터’는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지만 ‘워라밸 무비데이’와 ‘워라밸 직장인 음악대회’는 참여 신청을 받고 있어 접수 기한에 맞춰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워라밸 무비데이’는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마감은 4월 25일(수)까지이다.  
 
‘워라밸 직장인 음악경연대회’는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며 5월 1일(화) 대회 당일 시상까지 모두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 접수는 재단 ‘워라밸 데이’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예선 마감은 4월 15일(일)까지다.
 
일생활균형재단 관계자는 “5월의 첫날, 일생활균형재단이 주관하는 ‘워라밸데이’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균형 있는 일과 생활의 필요성과 가치를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신의 숨은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많은 직장인들의 호응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일생활균형재단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