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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중앙일보 2018.04.06 01:10 종합 1면 지면보기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사고버스 전복 막았다, 울산의 시민 영웅들

5일 오전 승객 2명이 숨지고 기사 등 37명이 다친 울산시 북구 아산로 시내버스 사고 현장에서 지나가던 시민들이 탑승객의 탈출을 돕기 위해 버스를 받치고 있다. 경찰은 2차로에서 달리던 K5 승용차가 갑자기 차로를 바꿔 3차로에 있던 버스를 들이받자 방향을 튼 버스가 기울며 현대차 공장 담과 부딪혔다고 밝혔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23)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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