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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SK브로드밴드, 국제해저케이블 사업 참여

중앙일보 2018.04.06 00:02 경제 4면 지면보기
SK브로드밴드는 아시아 9개국을 잇는 국제해저케이블 구축 컨소시엄인 ‘SJC2’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케이블은 싱가폴·태국·캄보디아·베트남·홍콩·대만·중국·한국·일본 9개국을 연결한다. 총 길이가 1만500㎞다. 2021년 완공되면 36만명이 동시에 UHD화질(25Mbps)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전송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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