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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익산 노른자에 최고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중앙일보 2018.04.06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한화건설이 5일(어제) 전북 익산시 부송동에 선뵈는 익산 부송 꿈에그린(조감도)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

지하 3층~지상 최고 38층 4개 동, 전용면적 59~135㎡ 626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59㎡ 206가구, 74㎡ 140가구, 84㎡ 276가구, 135㎡ 4가구다. 익산에서 처음 선뵈는 브랜드 주상복합 단지이자 지역 최고층(38층)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익산 부송 꿈에그린은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부송·어양동 생활권에 있어 주거여건이 좋다. 단지 앞 무왕로를 통해 익산역·익산시청·전북대·원광대 등으로 이동이 편하다. 차로 20분 안팎 거리에 익산고속터미널과 KTX·SRT 익산역이 있다. 직경 1.5㎞ 안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LG 베스트샵, CGV 등이 있다. 어양초·중, 궁동초, 부천초, 영등중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다. 부송공원·두레공원·익산시민공원·익산중앙체육공원 등 주변 녹지도 풍부하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통풍·채광이 잘된다. 커뮤니티시설로 게스트하우스·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독서실·경로당 등을 갖출 예정이다. 류진환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익산은 노후 아파트가 많지만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새 아파트 대기 수요가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익산시 부송동 215-39번지에 있으며, 7일까지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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