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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사회복무 중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중앙일보 2018.04.05 15:15
[사진 박민우 공식 페이스북]

[사진 박민우 공식 페이스북]

배우 박민우(30)가 교통사고로 두부 손상을 입고 수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민우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5일 "박민우가 지난달 15일 서울 동호대교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시 두부 손상을 입고 수술을 마쳤다. 최근까지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상태가 호전돼 다음 주 일반 병실로 옮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민우는 지난 2016년 9월 29일 논산훈련소로 입소,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3개월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었다. 소속사는 이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된 사항이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한 박민우는 드라마 '스캔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모던파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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