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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 한우·계란 등 품목 확장해 통합브랜드 체계 다져

중앙일보 2018.04.0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9면 지면보기
임금님표이천이 2018 국가브랜드대상 농식품브랜드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7년 연속 수상이다.
 

임금님표이천

임금님표이천은 이천시의 농축특산물 브랜드다. [사진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임금님표이천은 이천시의 농축특산물 브랜드다. [사진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임금님표이천은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 이후 나아가 임금님표이천 서브 브랜드로 채소브랜드 ‘자올린’을 만들었다. 또 임금님표이천한우, 임금님표이천한돈, 임금님표이천계란 등으로 브랜드 사용 품목을 확장하며 농축특산물 통합브랜드의 지위와 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 임금님표이천 관계자는 “별도의 사단법인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를 설립하여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리본부는 임금님표이천의 지식재산권 관리 및 브랜드 광고 홍보, 농축특산물 품질관리 부문, 임금님표이천 통합 농축특산물 유통사업부문 분야를 관리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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