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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부모와 아이에게 최적화된 UI 제공

중앙일보 2018.04.0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엘지유플러스의 U+홈서비스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인터넷결합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6년 연속 수상이다.
 

U+홈서비스

 유플러스는 IPTV와 홈IoT뿐만 아니라 AI 시장까지 진출해 선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U+tv 아이들나라는 영재 부모, 육아 전문가, 아동 심리 전문가 등이 추천하는 인기 캐릭터 콘텐트나 유튜브 채널을 리모컨 핫키 한 번에 쉽게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에게 최적화된 UI를 제공해 유아 전용 콘텐트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U+tv 아이들나라는 유아 전용 콘텐트를 원스톱 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유플러스]

U+tv 아이들나라는 유아 전용 콘텐트를 원스톱 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유플러스]

 
 U+tv 아이들나라는 TV는 무조건 유해하다는 기존의 인식을 바꿔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TV’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쁜 맞벌이 부모나 아이를 대신 돌보는 조부모 등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아동 전문가의 추천 콘텐트를 통해 자녀의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형성시킬 수 있다. ‘시력 보호 모드’와 ‘시청 관리’ 등 특화 서비스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네이버와 협력해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인 U+우리집AI를 출시했다. U+우리집AI는 말 한마디로 동시에 켜지고 꺼지는 우리집 사물인터넷(IoT), 말로 찾는 네이버 검색, 우리아이 24시간 원어민 선생님, 주문에서 결제까지 말로 다 되는 쇼핑 등 다섯 가지 차별화 된 핵심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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