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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브랜드 대상]국내 1위 전자유통 기업 … 다양한 글로벌 제품 판매

중앙일보 2018.04.0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롯데하이마트가 2018 국가브랜드대상 전자전문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하이마트

 1999년 출범한 이래 전 세계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국내 가전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 1위의 전자유통 전문기업으로 전국에 460여 개 직영매장과 11개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를 운영하고 있다.
하이마트에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사진 롯데하이마트]

하이마트에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사진 롯데하이마트]

 
 직영 매장은 전국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 전자유통업체 중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 전자제품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하는 ‘카테고리킬러’로 한 매장에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품목별로 진열한다.
 
 롯데하이마트의 가장 핵심적 경쟁력은 우수한 유통인력이다. 모든 지점이 직영으로 운영되는 전국의 하이마트 매장에서는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가 고객을 맞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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